중계동 건물과 누수
중계동은 노원구 중계·하계 권역 권역에 속한 곳입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 주변과 하계동에는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 입주한 중·고층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고, 중계본동에는 저층 주택가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중계동과 주변 동네에서는 1990년대 초 입주한 중계동 대단지는 바닥 난방 배관이 오래돼 난방을 켤 때 아래층으로 번지는 누수가 흔합니다.
탐지 방법
분배기에서 방별 계통을 나눠 압력 저하를 확인하고, 열화상으로 바닥 온도 이상 구간을 찾아 해체 범위를 줄입니다.
중계동에서 많이 확인하는 누수
욕실누수화장실 사용 후 아래층이나 옆방 벽이 젖을 때 원인을 확인합니다.구조부누수윗집·아랫집·관리사무소 누구 책임인지 가릴 수 있게 원인을 찾아 기록합니다.난방보일러보일러 고장인지 바닥 난방관 누수인지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수도배관누수수도요금이 갑자기 오르거나 계량기가 혼자 돌 때 급수관 누수를 찾습니다.
오래된 욕실은 타일 아래 방수층이 갈라져 샤워한 물이 스며드는 경우가 많고, 리모델링한 욕실은 배관 이음부나 배수구 연결부에서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 전에 알려주세요
중계동 현장은 도착 전에 계량기 위치와 보일러 압력을 먼저 확인해 두시면 탐지가 빨라집니다.
젖은 자리를 사진으로 찍고 날짜를 적어 두세요. 비 온 날인지, 윗집이 물을 쓴 시간인지 기록이 있으면 원인 확인이 빨라집니다.
중계·하계 권역 다른 동
작은 얼룩일 때 찾으면 부분 보수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